Astro1 차은우 도청 카페 테이블 장치…50대 여성 입건 경위 차은우가 카페에서 지인과 나눈 사적 대화가 도청당한 사실이 드러났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테이블 아래 도청 장치를 설치한 혐의로 50대 여성 A씨를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으로 입건해 수사 중이다. 단순 해프닝이 아니라, 두 차례에 걸쳐 같은 수법이 반복됐다는 점이 핵심이다.소름 돋는 건 장소다. 공항이나 자택 앞이 아니라, 누구나 앉아 커피를 마시는 카페 테이블 밑이었다. A씨는 지난달 23일과 29일 서울 용산구의 한 카페를 찾아 테이블 아래에 장치를 부착한 혐의를 받는다. 차은우와 지인이 나눈 대화가 상대도 모르는 사이 엿들려진 것으로 전해진다. A씨는 자신을 차은우의 팬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하지만 '팬심'은 불법 도청의 면죄부가 될 수 없다.테이블 밑 도청 장치, 어떻게 덜미를 잡혔나적발 경위도 드라.. 2026. 9.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