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축제1 청하 응급실 이송 치료 중…경기대 귀룡제 불참 이유 가수 청하가 2026년 9월 18일 새벽 건강 문제로 응급실에 이송돼 치료 중이고, 같은 날 경기대 서울캠퍼스 귀룡제 무대는 취소됐다. 소속사 모어비전은 진단명을 공개하지 않았고, 9월 21일 전속계약 종료를 앞둔 시점이라 팬 걱정이 커졌다.모어비전은 공식 SNS에서 "금일 새벽 소속 아티스트 청하가 건강상의 문제로 응급실에 이송되었으며, 현재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예정됐던 경기대학교 서울캠퍼스 귀룡제 'Deja Vu' 출연도 불가능하다고 알렸다. 증상·진단명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짧은 공지 한 장이 하루 종일 검색창을 채운 이유다.■ 새벽 응급실행…축제 당일 무대가 날아갔다대학 축제 공연은 보통 당일 오후·저녁에 잡힌다. 그런데 새벽에 응급실로 실려 가면 당일 무대는 사.. 2026. 9.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