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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뉴스 및 팁"

영등포 선유도원 축제 2026 일정 공연 체험 총정리

by Murama 2026. 1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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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영등포 선유도원축제는 10월 24일과 25일, 이틀 동안 선유도공원과 선유도역 일대에서 열렸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가을 축제다.

 

공연 일정만 보고 갔다면 체험과 거리 행사까지 챙기기 어려웠을 수 있다.

 

끝난 축제의 일정과 프로그램을 한 번에 정리하고, 지금도 그대로 쓸 수 있는 선유도공원 방문 방법까지 묶었다.

 

✔ 핵심: 2026년 10월 24일(토)~25일(일), 선유도공원과 선유도역 걷고 싶은 거리 일대.

 

✔ 입장: 무료, 일부 체험은 유료로 운영됐다.

 

✔ 개막: 24일 오후 6시, 존박과 꿈의 오케스트라 영등포, 튠어라운드가 함께한 개막공연.

 

 

1️⃣ 영등포 선유도원 축제가 열린 곳과 일정

 

축제의 중심은 선유도공원이다.

 

선유도역에서 이어지는 걷고 싶은 거리까지 축제장이 넓게 이어졌다.

 

항목 내용
행사명 2026 영등포선유도원축제
기간 2026년 10월 24일(토)~25일(일)
장소 서울 영등포구 선유도공원~선유도역 걷고 싶은 거리 일대
공원 주소 서울 영등포구 선유로 343
운영 시간 낮 12시~오후 8시, 선유요가는 오전 11시부터
입장료 무료, 일부 체험 유료
주최·주관 영등포구청·영등포문화재단·시월의 선유 축제위원회

 

이름의 뜻은 신선들이 거닐던 섬이다.

 

한강 속 섬 공원의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삼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가을 강변 공원 잔디마당 메인무대 공연 일러스트

2️⃣ 이틀 공연 일정 정리

 

공연은 첫날 개막공연과 둘째 날 장르별 무대로 나뉘었다.

 

날짜 시간 공연 무대
10월 24일 오후 6시 개막공연: 존박, 꿈의 오케스트라 영등포, 튠어라운드 선유도공원 잔디마당 메인무대
10월 25일 오후 3시 산만한시선 메인무대
10월 25일 오후 3시 30분 김사월 포크 콘서트 메인무대
10월 25일 오후 6시 골든스윙밴드 재즈 연주 메인무대
10월 25일 시간대별 YDPCF앙상블 클래식, 그린콤마 공연 공원 곳곳

 

첫날에는 선유마당과 원형극장, 시간의 정원 일대에서 거리예술 공연도 함께 열렸다.

 

둘째 날에는 재즈와 클래식, 국악, 서커스와 전통 줄타기까지 장르가 넓게 펼쳐졌다.

 

개별 출연진의 등장 순서는 따로 확인되지 않았던 만큼, 개막공연 시작 시간인 오후 6시를 기준으로 움직이는 편이 안전했다.

 

 

가을 공원 잔디마당 야외 요가와 탐조 일러스트

3️⃣ 체험과 볼거리 비교

 

공연만 보고 돌아가면 아쉬운 축제였다.

 

체험은 가족과 연인, 혼자 온 관람객 모두에게 열려 있었다.

 

프로그램 내용 이런 사람에게
선유요가 잔디마당에서 오전 11시와 오후 1시 진행 커플, 가족
선유도 새산책 전문 탐조인과 동식물 서식지 탐방, 어린이 새산책 신설 어린이 동반 가족
영플마켓 120팀 참여 중고물품과 업사이클링 제품, 먹거리 플리마켓 구경파
만들기 체험 선유도 모형 채색, 실크스크린 엽서, 서예키링, 전통 부채 그림 기념품 원하는 관람객
기념사진 사진 촬영과 즉석 인화, 무료 촬영 안내 추억을 남기고 싶은 관람객

 

가훈 쓰기와 원형 부채 그림 그리기, 엽서 만들기도 함께 운영됐다.

 

기프트하우스 플랜비에서는 소리 모빌 전시와 천연 꿀 시식 프로그램이 열렸다.

 

공원으로 향하는 길목에서는 올해 10회째인 시월의 선유도 함께 열렸다.

 

선유도역 2·3번 출구부터 당산초등학교 후문까지 300m 구간에서 버스킹과 아트마켓, 먹거리 장터가 이어졌다.

 

이 구간은 24일 오전 5시부터 25일 오후 9시까지 차량 통행이 통제됐다.

 

선유도역 6번 출구 골목형상점가에서는 10월 23일과 24일, 제11회 노포페스티벌이 열려 대표 메뉴 할인 행사가 이어졌다.

 

가을 축제 플리마켓 거리 상점 일러스트

4️⃣ 지금 가도 되는 선유도공원 방문 순서

 

축제는 끝났지만 선유도공원은 그대로 남아 있다.

 

축제 동선을 상시 방문 순서로 바꾸면 이렇게 된다.

 

1️⃣ 선유도역에서 걷고 싶은 거리 방향으로 걸어 공원 입구로 들어간다.

 

2️⃣ 잔디마당과 시간의 정원, 원형극장을 한 바퀴 돌아본다.

 

3️⃣ 한강 쪽 산책로를 따라 걷다 새가 모이는 구간에서 속도를 늦춘다.

 

4️⃣ 돌아오는 길에 선유도역 골목 상점가에서 식사와 간식을 해결한다.

 

3시간 동선으로 잡으면 산책 1시간 30분, 쉬는 시간과 식사 1시간 30분 정도가 적당하다.

 

오전 11시 무렵에 도착하면 요가 시간대처럼 잔디마당이 한적한 편이다.

 

해 질 무렵에는 한강 쪽 풍경이 좋아 사진 찍기 좋은 시간대가 된다.

 

무료로 둘러보는 동선이라 입장료 부담이 없고, 지출은 식사와 간식 위주로 잡으면 된다.

 

5️⃣ 방문 전 체크리스트와 자주 묻는 질문

 

☑️ 축제 기간은 2026년 10월 24일~25일이었는지 다시 확인했나

 

☑️ 공연은 끝났고, 지금은 공원 산책 위주로 일정을 짰나

 

☑️ 선유도역에서 걷는 구간과 골목 상점가 동선을 함께 봤나

 

☑️ 비나 강풍이 예보되면 야외 일정을 줄일 준비가 됐나

 

☑️ 아이와 함께라면 새산책 같은 체험형 코스를 먼저 골랐나

 

Q. 2026 축제는 다시 볼 수 있나

 

A. 10월 24일~25일 일정은 이미 끝났다.

 

내년 일정은 영등포구와 영등포문화재단 공지로 다시 확인해야 한다.

 

Q. 입장료가 있었나

 

A. 입장은 무료였고 일부 체험만 유료였다.

 

Q. 선유도공원은 축제 기간이 아니어도 갈 수 있나

 

A. 공원 자체는 상시 방문이 가능하다.

 

축제 때만 열리던 무대와 체험 부스는 운영하지 않는다.

 

공연과 체험, 거리 행사까지 한 번에 담았던 3회째 축제의 기록으로 정리하면, 다음 해 일정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선유도공원 나들이 계획은 그대로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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